작은 안내

공지 및 방명록 비슷한 목적으로. 포스팅과 관련없는 덧글은 이쪽에 남겨주시면 됩니다'ㅂ'

현재 이 곳보다는 오토메 게임중 퀸로제의 2차 창작(아라비안즈 로스트의 라일x아이린/ 하트나라의 앨리스의 블러드x비발디)을 메인으로 하는 홈페이지에서 잡담을 끄적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실 홈페이지 주소지만 혹시 새로 오신 분들 중에 궁금하신 분이 계시거든 이 포스팅에 비밀 덧글로 이메일이나 블로그 주소 남겨 주세요'ㅂ' 그럼 그쪽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2차 창작 밖에 없는 홈페이지를 이곳에 공개해 두는 건 민망해서...

어찌 되었든 간에 8월 중에는 이곳 생활 정리하고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믿어지지 않아요 어머니이이ㅠㅠㅠㅠ
화창한 봄날 주말 저녁도 오피스에서 보내는 저처럼 되지 마시고, 항상 좋은 날만 되시길!

by 吉永 | 2009/05/03 10:14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8)

아라비안즈 로스트 팬북 리뷰

기껏 길게 썼더니 갑자기 서버 장애인지 이글루스만 먹통이 되어서 다 날릴 뻔 했습니다... 본 내용을 혹시해서 복사해 놨길래 망정이지 생각만 해도 무섭네. 날아갔으면 다시 못썼을 거에요, 기운 빠져서...orz

지난 3월 중순에 나온 아라비안즈 로스트 비주얼 팬북입니다. 플스2판의 비주얼 팬북이라 스틸은 양쪽 것이 다 들어가 있고요. 가격은 2940엔, 공식통판에서는 3000엔. 다른 여타 비주얼 팬북보다 300엔 정도 더 비싼 가격. 두께는 두껍지만 사실 뒤쪽에 지난번 하트앨리처럼 동인작가가 그린 만화가 들어갑니다. 그러니 내용은 사실 그리 차이가 난다고 보긴 어려울 듯. 아마 아라로스 관련해서는 마지막 물품이 아닐까 합니다. 안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와줘서 일단 무척 기뻤습니다.


선생님 메인으로 네타 포함한 리뷰입니다.
조금 쓴 소리도 들어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 그러고 보니 슈가 빈즈 이지와루 마이마스터, 구입자 특전 페이지가 공개되어서 얼른 가봤습니다만 시크릿 캐러 시스템 보이스가 대박 ㅠㅠ... 와 진짜 강하다 시크릿 캐러 ㅠㅠㅠㅠ 네가 진정한 츤츤이구나 ㅠㅠㅠㅠ

아라로스 팬북 리뷰

by 吉永 | 2008/04/20 14:25 | 게임과의 연애 | 트랙백 | 덧글(5)

봄날은 가고

아직도 앞날이 불확실한 아이 여기 한 마리(...)

이곳 생활을 완전히 정리하고 여름에 홀가분하게 들어가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결국 제 게으름 탓이었습니다만orz) 아무래도 가을까지 좀 시간을 끌 것 같네요. 그래도 일단 7월 말에 한국으로 이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어찌되었든 올 해는 안넘겨도 될 것 같으니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납득하려구요. 모양 좋게 끝났으면 가장 좋았겠지만 일단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 거니까... 안선생님 영어가 싫어요 으흑흑흑흑 orz

모종의 포스팅 때문에 홈이 너무 노출될까봐 일부러 교체해 두었던 블로그 이미지도 예전 것으로 복귀. 역시 선생님과 안경에 대한 제 사랑은 여전하구염 *^^*

계획 대로라면 지난 주말에 아라비안즈 로스트 팬북 리뷰하고 이지와루 마이마스터 리뷰를 하려고 했는데 은근히 지쳤는지 뭔가 쓰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시간나는대로 바로바로... 이거 말고도 미뤄둔 글도 있고 해서 사실 쓸게 많긴 한데 으으으orz 인의없는 소녀도 올클은 못했지만 한데까지 리뷰도 하고 싶고 그런데 의외로 정신이 없어서-_-...

1월 애니메에서는 속사요나라절망선생/ 건담00/ 늑대와 향신료를 봤었습니다. 사요나라 절망선생은 뭐 하나 버릴 에피소드가 없어서 행복했구요 (나중에 complete 나오면 사고 싶음) 4월부터 시작한 것 중에서는 도서관 전쟁/ 소울 이터/ 쿠레나이/ 드루가의 탑/ 개그만화일화 3기 (본명) vs. 순정 로맨티카/ 루루슈 2기/ 네오 안젤리크 어비스 (네타용)이 될 거 같네요. 원래 애니메는 거의 안봤는데 티비도 없고 혼자 컴 앞에서 밥먹으면서 보기에 30분이 딱 좋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애니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깨달은 건 저는 만화와 애니에서 즐기는 장르가 따로 있다는 것. 만화는 소년만화보다는 여성만화 (소년만화는 하가렌이 특이한 경우였음), 애니는 소년/일반용을 좋아한달까. 매체의 친숙성과도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만화를 보기 시작한게 여성만화부터였고 애니는 최근에서야 여성만화를 애니화 하기 시작해서 그런가 네오안제나 순정로맨티카 등등은 좀 어색하네요. 소년/일반 애니에서 커플링 코드를 찾는 건 정말 즐거운데 말입니다. 스스로의 성향을 알게 된 건 수확이라면 수확인 듯.

아 맞다 ㅈㅇ님은 이 글을 보시거든 kure-nai gg(...) 도도하고 위엄있는 7살 소녀+ 비밀을 안고 있는 고등학교 소년의 조합;ㅁ; 무엇보다 소녀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아악!!!!!!!!!! 이 세상 모든 소녀들이여 영원하라;ㅁ;ㅁ;ㅁ;ㅁ;/

주말 정도에 아라로스 팬북 리뷰부터 올려볼까 합니다. 이글루도 그렇지만 ㄴㅇㅂ쪽에도 아라로스 팬북 이야기는 별로 못 본 것 같은 느낌? 선생님으로 점철된 리뷰가 되겠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ㅂ' 일단 좀 스스로를 추스리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해킹 사건, 저는 아예 가입조차 안해서 다행이긴 했는데... 보고 놀라기도 놀랐지만 그 전에 습관적으로 주민번호를 요구하면서도 그걸 제대로 관리하지도 않는 한국 싸이트들의 보안 불감증에 다시 한번 혀를 찼습니다. 이메일 하나, 블로그 하나 만드는데도 꼭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그 관습부터 바꾸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계속 반복될텐데 말이죠-_- 정말 가슴이 다 서늘한 이야기에요...

+ 그건 그렇고 ;ㅁ;

이지와루 마이마스터 애니메이트 특전 가지고 계신 분 혹시 없으신가요...! 제가 가지고 있는 소프맵 특전은 호무라군이 들어가 있어서-_-...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시크릿 캐러가 탐나요 ㅠㅠㅠㅠ 가격에 따라서는 특전만 구입할 용의도 있습니다;ㅁ;...! 둘다 게임까지 같이 사기에는 도저히 무리orz orz orz

by 吉永 | 2008/04/18 04:26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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